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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어온 사람을 경계하고 힘써 싸우라

2019.10.13 / 유다서 1:1-4

October 13, 2019 • 송근종 목사, 조준일 목사 • 주일예배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다양한 모습으로 빛나는 복음

19.11.20 / 서반석 목사 • November 20, 2019 • 마가복음 5:25-34

25.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26.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29.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34.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추・무・감?

2019.11.17 / 골로새서 3:15 • November 17, 2019 • 조운 담임목사

1. 추수감사주일을 맞아서 우리 모두가 감사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마귀는 끊임없이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도록 욕심을 불어넣고 비교의식을 가지고 살게 만들고, 염려하게 만들지만, 그러나 이런 마귀의 도전 앞에서 먼저 일상의 삶 자체가 기적임을 믿고 감사하고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주신 것에 대해 늘 감사하며 또한 고난가운데서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기악협연 - 글로리아 트리오

수고했어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