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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YOUNG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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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어온 사람을 경계하고 힘써 싸우라

2019.10.13 / 유다서 1:1-4 • October 13, 2019 • 송근종 목사, 조준일 목사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좋은 관계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해야 할 말

2019.10.06 / 에베소서 4:22-29 • October 6, 2019 • 조운 담임목사

1. 인생은 관계이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관계임을 알고 관계의 문인, 말조심하고 말투 조심하며 살게 하소서. 특히 우리가 진정 관계 안에서 성도답고 성숙한 사람으로 살기 위해 하지 말아야할 말인 거짓말과 더러운 말은 하지 말고 해야 할 선한 말을 하며 살게 하소서. 2.덕스러운 말, 은혜의 말, 생명의 말로 가정과 교회와 공동체를 우습게 만들지 말고 우수하게 만들게 하소서. 우리입술의 열매가 아름답고 귀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무엇을 향해 말하고 선포해야 하는가?

2019.09.29 / 잠언 18:21 • September 29, 2019 • 조운 담임목사

1.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문제를 향해 믿음을 선포하고 장소와 시간을 향해 기대를 선포하며 사람을 향해 축복을 선포하며 살게 하소서. 2.우리 교회가 이 마지막 시대에 울산을 성시화하고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부흥과 은혜와 능력과 기쁨과 평안이 교회 안에 가득하게 되게 하시며 우리 교회 성도들의 모든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최고의 축복을 허락하소서. 우리 다음 세대들과 청년들이 불같이 부흥케 하시며 우리 대영교회가 침체된 한국교회에 새 소망을 불어 넣고 이 나라 이 민족에게 거룩한 도전과 감동을 주는 교회가 되게 하시며 우리 대영 교회가 모든 교회의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은혜 받는 주인공이 되어 곱셈의 복을 받기를

2019.09.22 / 마가복음 4:2-8 • September 22, 2019 • 조운 담임목사

주여! 은혜 없는 상태로 뭔가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할수록 나중에 그 결과는 다 실패요, 후회만 남습니다. 은혜 받고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조금 열심히 해도 성공이요, 승리와 기쁨과 보람이 넘칠 줄 믿습니다. 신앙의 사람, 성도는, 크리스챤은 다른 어떤 손해를 다 본다고 해도 절대로 영적 손해만은 보면 안되는데 은혜 떨어지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왕년의 은혜 말고 오늘 받는 은혜로 승리하게 하소서. 특별히 이번에 부흥회를 허락하셨는데 부흥회에 최대한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곱셈의 축복이 임하게 하소서. 또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 되는 정말로 복된 은혜의 기회를 붙잡는 계기와 인생의 전환점이 되게 하소서.

'라맛 레히'를 넘어 '엔학고레'로 나아갑시다

2019.09.15 / 사사기 15:14-19 • September 15, 2019 • 조운 담임목사

1.우리는 삼손처럼 자꾸 라맛 레히에 머물면서 자기애를 가지고 자기 과시를 하며 살려고 해도 결국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목마름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연약한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절대 오늘 하루 한 순간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면서 엔학고레를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폭포수처럼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라맛 레히를 넘어 엔학고레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더 은혜를 사모하고, 그 은혜를 갈망하며, 그 은혜에 충만한 가운데 매일을 살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번 추석 명절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2019.09.08 / 출애굽기 23:14-17 • September 8, 2019 • 조운 담임목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의미를 두고 명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우리도 이번 추석명절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지난 시간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다시 기억하면서 감사하고,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우리가 돌아갈 진정한 본향을 다시 한 번 소망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삼으며, 의미 있게 보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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