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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지금 여기, 넘치는 위로

2019.08.18 / 고린도후서 1:3-11

August 18, 2019 • 김승태 목사 • 주일예배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7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11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라맛 레히'를 넘어 '엔학고레'로 나아갑시다

2019.09.15 / 사사기 15:14-19 • September 15, 2019 • 조운 담임목사

1.우리는 삼손처럼 자꾸 라맛 레히에 머물면서 자기애를 가지고 자기 과시를 하며 살려고 해도 결국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목마름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연약한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절대 오늘 하루 한 순간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면서 엔학고레를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폭포수처럼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라맛 레히를 넘어 엔학고레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더 은혜를 사모하고, 그 은혜를 갈망하며, 그 은혜에 충만한 가운데 매일을 살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번 추석 명절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2019.09.08 / 출애굽기 23:14-17 • September 8, 2019 • 조운 담임목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의미를 두고 명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우리도 이번 추석명절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지난 시간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다시 기억하면서 감사하고,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우리가 돌아갈 진정한 본향을 다시 한 번 소망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삼으며, 의미 있게 보내게 하소서.

비탈길 위에서 만나는 하나님

19.09.04 / 손정희 목사 • September 4, 2019 • 사무엘하 16:13-14

13.다윗과 그 종자들이 길을 갈 때에 시므이는 산비탈로 따라가면서 저주하고 저를 향하여 돌을 던지며 티끌을 날리더라 14.왕과 그 함께 있는 백성들이 다 곤비하여 한곳에 이르러 거기서 쉬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