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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 말들

2020.10.25 / 시편 45:1-3

October 25, 2020 • 조 운 담임목사 • 주일예배

1.우리의 입이 필객의 붓과 같이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게 하시고 은혜를 머금은 말처럼 남을 험담하는 말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는 말을 할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향해 그리고 다른 사람을 향해 축복하는 말로 아름다운 축복의 주인공으로 살 수 있기 원합니다. 오늘 받은 말씀을 붙들고 성숙하고 복된 언어생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 받는 남은 삶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