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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두려움을 딛고 가는 신앙

2019.08.04 / 마태복음 14:22-33

August 4, 2019 • 최영복 목사 • 주일예배

두려움의 파도 속에서도 주님의 함께하심, 보호하심을 깊이 신뢰하게 하옵소서. 두려움의 파도를 딛고 찾아오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두려움으로 놓쳐버린 주님 주신 사명과 비전을 다시 붙들고 주님과 같이 두려움의 파도를 딛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승리를 이루신 주님과 같이 말씀을 끝까지 순종하여 말씀의 기적을 보게 하옵소서.

'라맛 레히'를 넘어 '엔학고레'로 나아갑시다

2019.09.15 / 사사기 15:14-19 • September 15, 2019 • 조운 담임목사

1.우리는 삼손처럼 자꾸 라맛 레히에 머물면서 자기애를 가지고 자기 과시를 하며 살려고 해도 결국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목마름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연약한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절대 오늘 하루 한 순간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면서 엔학고레를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폭포수처럼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라맛 레히를 넘어 엔학고레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더 은혜를 사모하고, 그 은혜를 갈망하며, 그 은혜에 충만한 가운데 매일을 살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번 추석 명절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2019.09.08 / 출애굽기 23:14-17 • September 8, 2019 • 조운 담임목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의미를 두고 명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우리도 이번 추석명절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지난 시간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다시 기억하면서 감사하고,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우리가 돌아갈 진정한 본향을 다시 한 번 소망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삼으며, 의미 있게 보내게 하소서.

비탈길 위에서 만나는 하나님

19.09.04 / 손정희 목사 • September 4, 2019 • 사무엘하 16:13-14

13.다윗과 그 종자들이 길을 갈 때에 시므이는 산비탈로 따라가면서 저주하고 저를 향하여 돌을 던지며 티끌을 날리더라 14.왕과 그 함께 있는 백성들이 다 곤비하여 한곳에 이르러 거기서 쉬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