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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들의 희망

2019.07.28 / 마태복음 14:13-21

July 28, 2019 • 허원구 목사 • 주일예배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라맛 레히'를 넘어 '엔학고레'로 나아갑시다

2019.09.15 / 사사기 15:14-19 • September 15, 2019 • 조운 담임목사

1.우리는 삼손처럼 자꾸 라맛 레히에 머물면서 자기애를 가지고 자기 과시를 하며 살려고 해도 결국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목마름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연약한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절대 오늘 하루 한 순간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면서 엔학고레를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폭포수처럼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라맛 레히를 넘어 엔학고레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더 은혜를 사모하고, 그 은혜를 갈망하며, 그 은혜에 충만한 가운데 매일을 살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번 추석 명절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2019.09.08 / 출애굽기 23:14-17 • September 8, 2019 • 조운 담임목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의미를 두고 명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우리도 이번 추석명절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지난 시간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다시 기억하면서 감사하고,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우리가 돌아갈 진정한 본향을 다시 한 번 소망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삼으며, 의미 있게 보내게 하소서.

비탈길 위에서 만나는 하나님

19.09.04 / 손정희 목사 • September 4, 2019 • 사무엘하 16:13-14

13.다윗과 그 종자들이 길을 갈 때에 시므이는 산비탈로 따라가면서 저주하고 저를 향하여 돌을 던지며 티끌을 날리더라 14.왕과 그 함께 있는 백성들이 다 곤비하여 한곳에 이르러 거기서 쉬니라